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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기버-행복한가, 복날맞이 노인·장애인 위한 원기회복 삼계탕 나눔 진행
기사입력  2021/07/16 [14:48]   코리아이타임즈

 

 

    ©코리아이타임즈

 

사단법인 해피기버(이하 해피기버)와 행복한가는 7월 11일 서울 강서구를 방문해 노인·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식사를 준비했다고 16일 밝혔다.


해피기버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복날을 맞아 강서구 임대 아파트에 거주하는 노인·장애인 300여 명을 위한 따뜻한 식사를 준비했다. 해피기버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무더운 여름 날씨가 지속되는 날씨에 영양가 있는 보양식을 전하기 위해 삼계탕을 준비했다.

이후 해피기버는 코로나19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하자 준비한 삼계탕을 포장한 뒤 직접 노인·장애인분들 댁에 방문해 전했다.

홍사범 해피기버 이사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저소득 가정과 노인·장애인지원 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강서구의회에서 유공 표창을 수상도 했다.

삼계탕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 날도 덥고 확진자가 많아져서 돌아다니기도 힘든데 초복 날 직접 집까지 방문해 따뜻한 식사 전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홍사범 해피기버 이사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준 행복한가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에 더욱 힘이 났다. 맛있게 드시고 더운 여름 힘내서 이겨내시길 바란다. 이 상패는 항상 해피기버를 응원해주고 함께해주는 후원자분들이 있어 가능했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코리아이타임즈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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