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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하이브, 5월 22일 디지털 스프링 스타일·뷰티 서밋 개최…
기사입력  2021/05/21 [17:35]   코리아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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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노선을 이탈한 스타일 커뮤니티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행사가 전 세계 패션 산업의 최대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경제가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는 가운데 글램하이브(Glamhive)의 '디지털 스프링 스타일·뷰티 서밋(Digital Spring Style and Beauty Summit)’이 5월 22일 100% 온라인 형태로 개최된다.

글램하이브는 앞으로 모든 행사를 온·오프라인을 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스프링 서밋은 글램하이브가 5번째로 선사하는 글로벌 디지털 경험으로 한파에 휩싸인 패션 업계의 종사자들과 뷰티·스타일 애호가들이 한데 모여 봄 스타일과 피부 관리 등을 논하는 무대다.

패널 19명과 연사 66명이 스프링 서밋을 빛낼 예정이다. 유명 연사들이 다룰 주제는 대략 다음과 같다.

주제

· 누가 만들었을까? 지속 가능한 제품 구매가 여권 신장으로 이어지는 방식
· 스타일 411: 세계 스타일링 인사이드
· 당대의 의상 디자인: 패션에 미치는 의상 디자인의 역할, 문제, 영향력
· 레드 카펫 리포트
· ‘스타 탄생(A Star Is Born)’ 점성술사 수잔 밀러(Susan Miller) 독점 인터뷰
· 늘 좋은 인상을 남기는 법
· 크리에이터와 기업가를 위한 브랜드 구축

셰릴 애드킨스 그린(Sheryl Adkins-Green) 메리케이(Mary Kay Inc.) 최고마케팅책임자가 ‘누가 만들었을까? 지속 가능한 제품 구매가 여권 신장으로 이어지는 방식’ 무대에서 사회자로 나서 옷장 속 물품들의 출처와 패션 스타일 이면에 숨은 혁신가들을 논한다. 투더마켓(TO THE MARKET)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인 제인 모스바흐(Jane Mosbacher), MH 쿠튀르(MH Couture) 설립자 겸 익스트림 업사이클(Xtreme Upcycle) 공동설립자이자 디자이너, 환경 투사, 사회적 기업가인 마틸다 페인 보아케이안사(Matilda Payne Boakye-Ansah), 아뜰리에 칼라(Atelier Calla) 설립자 겸 총괄인 크리스텔 폴(Christelle C. Paul), 유명 스타일리스트 타라 스웨넨(Tara Swennen)이 패널로 참여한다.

셰릴 애드킨스 그린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우리는 매일 환경 보호에 일조할 선택의 기회를 맞는다”며 “차이를 만드는 사람과 제품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공동 사회자

스테파니 스프랭거스(Stephanie Sprangers) - 글램하이브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쟈니 부엑(Johnny Wujek) - 케이티 페리(Katy Perry)와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 의상 디자이너 겸 스타일리스트
니콜 차베즈(Nicole Chavez) - 크리스틴 벨(Kristen Bell), 제시카 심슨(Jessica Simpson) 스타일리스트
앤드류 피츠시몬스(Andrew Fitzsimons) - 카다시안(Kardashian) 가족 헤어 스타일리스트
클레어 술머스(Claire Sulmers) - 패션 밤 데일리(Fashion Bomb Daily)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연사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 매튜 맥커너히(Matthew McConaughey), 에밀리 블런트(Emily Blunt), 가브리엘 유니온(Gabrielle Union), 젠데이아(Zendaya), 소피 터너(Sophie Turner), 아만다 사이프리드(Amanda Seyfried), 마고 로비(Margot Robbie), 루피타 뇽오(Lupita Nyong’o), 엠마 왓슨(Emma Watson), 로지 헌팅턴 휘틀리(Rosie Huntington-Whiteley), 클레어 데인즈(Claire Danes), 카르멘 일렉트라(Carmen Electra) 등 할리우드 명사들과 함께 일하는 유명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미지 메이커들이 연사로 나선다.

유명 스타일리스트

젠 라데(Jen Rade), 타라 스웨넨, 제시카 파스터(Jessica Paster), 니콜 차베즈, 소니아 영(Sonia Young), 다나 애셔 레바인(Dana Asher Levine), 미미 롬바르도(Mimi Lombardo), 조이 소프(Joiee Thorpe), 프랜지 스태드터(Franzy Staedter).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 스타일리스트

셰리던 워드(Sheridan Ward), 마테이 데노(Matey Denno), 마틴 마우라위자다(Matin Maulawizada), 크리스찬 우드(Christian Wood), 할리 브리스커(Halley Brisker), 래리 심스(Larry Sims).

사회자

브라이언 언더우드(Brian Underwood, 오프라 매거진(Oprah Magazine)), 브룩 자페(Brooke Jaffe, 펜스케 미디어(Penske Media)), 알렉시스 베넷(Alexis Bennett, 보그(Vogue)), 사라 볼(Sarah Ball, 피플 매거진(PEOPLE Magazine)), 플라비아 누네즈(Flavia Nunez, 리얼 심플(Real Simple)), 알라나 페덴(Alana Peden, 스타일캐스터(StyleCaster)), 셰릴 애드킨스 그린(메리케이).

콘퍼런스 입장료는 일일 149달러다. 메리케이와 메리케이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가 글램하이브의 디지털 스프링 스타일·뷰티 서밋을 후원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glamhive.com/live) 참조. 

 

코리아이타임즈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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