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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 긴급 돌봄 서비스 운영
기사입력  2020/05/01 [13:47]   코리아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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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강동청소년센터(관장 홍승현)가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청소년과후아카데미의 임시 휴원이 장기화됨에 따라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긴급 돌봄 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26일 휴원 때부터 보호자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화와 SNS를 통한 방과후아카데미 이용 청소년에 대한 건강과 학습관리 및 생활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4월 16일 온라인 개학이 시행됨에 따라 비대면 학습지원 활동의 학습 모니터링을 통해 참여 청소년이 직접 사진으로 학습결과를 보내주어 학습인증도 함께 관리하고 있다.

특히 방과후아카데미 담당자들은 청소년들의 긴급 돌봄 지원을 위해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 학습자료 및 활동지, 만들기 활동 도구 등 청소년들에게 전달해주며 돌봄의 공백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담당자는 “앞으로도 휴원 기간 중 긴급 돌봄을 통해 참여 청소년의 돌봄의 공백을 느끼지 않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방과 후 생활을 위해 청소년 활동 및 프로그램, 생활관리 등 청소년 종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 지원 사업이며 대상은 초등학생 4~6학년이다. 신청은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코리아이타임즈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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