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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시 처인구 고림진덕지구에 총 1,345세대 분양
기사입력  2021/07/13 [18:45]   코리아이타임즈

  © 코리아이타임즈



 

현대엔지니어링은 용인시 처인구 고림진덕지구 D1블록과 D2블록에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을 분양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 4층(D2블록 지하3층)~지상 30층, 22개 동, 전용면적 59㎡A·59㎡B·70㎡·84㎡, 2,703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각 블록의 세대수는 △D1블록 1,345세대 △D2블록은 1,358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D1블록과 D2블록의 청약 일정은 동일하지만,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서로 다른 2개 블록에 중복으로 청약 신청할 수 있다. 단, D1블록, D2블록의 중복 당첨은 불가하다.

 

추첨제 25%가 적용되는 만큼 해당지역(용인시 1년 이상 거주자)뿐만 아니라 기타지역 거주자 중 가점이 낮은 수요자도 중복 청약을 통해 내 집 마련의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

 

이곳은 용인시 처인구 고림진덕지구 D1블록과 D2블록에 지하 4층(D2블록 지하3층)~지상 30층, 22개 동, 전용면적 59㎡A·59㎡B·70㎡·84㎡, 2,703세대 규모의 대단지다.

 

각 블록의 타입별 세대수는 △D1블록 1,345세대 △ D2블록 1,358세대이며 세대 내부에는 주거 편의성 높이기 위한 특화설계가 반영돼 있다.

 

특히 전용면적 59㎡B 평면은 ‘ㄱ’자형의 주방 설계로 동선 효율성을 높였으며, 주방 창을 통한 채광 및 환기가 확보됐다.

 

발코니 확장 선택 시엔 LDK 구조 거실의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주방 아일랜드(식탁 기능을 갖춘 아일랜드+장식장)도 제공된다.

 

이른바 벽만 바라보고 음식을 만들던 주방을 수납과 동선에 변화를 주는 새로운 주방으로 탈바꿈 시키면서, 거실과의 연계성과 개방감을 한층 높이고 편의성까지 극대화했다.

 

여기에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여 파우더룸과 드레스룸 등의 수납공간을 분리하거나, 통합할 수 있도록 선택 폭을 확대했다.

 

전용면적 59㎡B 평면은 타워형 구조인 만큼 거실과 침실을 통해 세대 전면은 물론 측면에서도 단지 안팎의 조망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은 개발호재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시 처인구 내에는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를 비롯해 물류단지 조성 사업인 ‘용인 국제물류단지4.0’, ‘용인플랫폼시티’ 등도 계획돼 있다.

 

이곳은 고림진덕지구에 속해 있으며, 고림지구와도 연접해 있다.

고림지구 내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설립 계획 부지와 고등학교가 나란히 위치해 있어 고림지구의 생활, 교육 등 다양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에버라인 고진역을 통해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기흥역 및 서울, 수도권으로 이동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용인IC와 향후 제2경부고속도로 안성~구리 구간(2022년 예정),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이천~오산(동탄) 구간(2022년 예정)의 이용도 가능하다.

 

단지 2개 블록 사이에는 소공원이 마련되고, 주변에는 봉두산과 경안천 등 다양한 녹지 및 수변공간도 마련돼 있다.

 

또 이마트 용인점, 용인중앙시장, 용인서울병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13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에 이어 14일 1순위 기타지역, 1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D1블록이 7월 21일, D2블록은 7월 22일이다. 정당 계약은 8월 6일~8월 16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번지 일원(지하철 신분당선 동천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코리아이타임즈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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