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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솔루션즈 암호화폐 TTT 가격 13달러 돌파, 올해 최고가 경신
기사입력  2021/05/11 [15:13]   코리아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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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The Transfer Token(이하 TTT) 가격이 11일 13달러를 돌파해 올해 최고가를 경신했다.

암호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의 데이터에 따르면 11일 오전 12시 30분 기준 TTT 가격은 13.04달러로 전날 대비 27% 이상 급등했다.

같은 시각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에서 TTT는 0.0002394BTC에 거래되고 있다. 한 달간 TTT는 7.46달러에서 13.04달러까지 상승했다.

TTT는 주식회사 Atom Solutions(이하 아톰 솔루션즈)가 발행한 ERC20 토큰이며, Eternal Wallet (이하 이터널 월렛)에 TTT를 보유 또는 렌딩(Lending)해 수익 배당을 분배받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올해 들어 TTT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TTT는 거래나 결재에 사용될 뿐만 아니라 아톰 솔루션즈가 개발한 암호화폐 플랫폼인 이터널 월렛의 외화 환전, 해외송금, 렌딩(Lending) 등 기능에 접목한 확장성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TTT의 디파이(DeFi) 토큰화가 결정되며 시스템 보안을 강화하고 내부 관리자의 부정행위와 시스템 공격 및 데이터 변조에 대한 대응이 한층 강력해져 더욱 안전하고 빠른 거래를 제공하게 된다.

디파이(DeFi)란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dml의 약자로, 스마트 콘트랙트를 활용해 블록체인에서 실행되는 금융 관련 서비스를 의미한다.

DeFi는 대출, 보험, 거래소, 헤지 펀드, 금융 파생 상품, 예측 시장 등과 같은 다양한 금융 서비스에 걸쳐 기존 금융 서비스에 비해 은행이나 증권 회사와 같은 중앙 집권 중개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고 빠르게 거래를 완료할 수 있는 등 장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디파이(DeFi)는 불록 체인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비용 절감, 상호 운용성(Interoperability), 상호 용이성(Composability), 높은 투명성 등 장점이 있다.

한편 TTT를 발행한 아톰 솔루션즈는 2010년 설립된 일본의 핀테크 회사로, 핀테크 분야에서 풍부한 지식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렌딩(Lending) 및 풀(Pool) 관련 특허를 다수 보유 또는 출원하고 있다.

 

코리아이타임즈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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