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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부평’, 현대건설 인천시 부평구 백운2구역 재개발에 총 1,409가구 분양
기사입력  2020/03/13 [14:14]   코리아이타임즈

  © 코리아이타임즈



 

현대건설은 인천시 부평구 백운2구역 재개발(부평구 경원대로 1184번길 일원)에 ‘힐스테이트 부평’을 분양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동, 총 1,409가구 대단지로, 전용면적 46~84㎡ 83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46㎡ 8가구 △59㎡A 165가구 △59㎡B 186가구 △75㎡ 216가구 △84㎡ 262가구 등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백운역 주변은 정비사업이 활발해 사업지 주변 2㎞ 이내 향후 약 2만여 가구가 공급 예정(사업시행인가 완료 단지)으로 모두 완성될 경우 미니신도시급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또한 미군부대가 이전 중이며, 해당부지는 공원화가 계획돼 주거 여건은 더욱 개선된다.

 

특히 힐스테이트 부평이 위치한 백운2구역은 백운역과 접하고 있어 역세권을 자랑한다. 백운역에서 지하철 이용시 서울 여의도, 용산, 서울역까지 50분대에 갈 수 있으며, 한 정거장 떨어진 부평역에서 급행으로 환승시 시간이 더 단축된다. 단지에서 송도를 잇는 부평삼거리역(인천지하철 1호선) 이용도 수월하다.

 

또한 부평역에는 지난해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B(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이 개통된다. GTX-B 노선은 인천 송도에서 서울 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 등을 거쳐 경기 남양주(마석)을 잇는 약 80.1㎞(13개 정거장)의 급행철도로 개통 시 부평역에서 신도림역까지 기존 12정거장에서 2정거장으로 단축된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백운초, 신촌초, 부평서여중, 부평서중, 부광고, 인천제일고 등 초·중·고가 모두 도보거리에 있으며, 부평역, 간석오거리 등에 위치한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고, 부평도서관도 아파트와 가깝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점도 특징이다. 잔디광장과 수목이 어우러진 부평공원이 인접하며, 백운공원, 함봉산, 동암산 등도 가깝다.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근거리에 자리한다. 2001아울렛(부평점), 롯데마트(부평역점·부평점), 홈플러스(간석점), 인천성모병원 등도 단지에서 이용하기 좋다.

 

설계면에서는 전 세대 남측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지상에는 차가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며, 약 800m의 산책로도 조성 예정이다. 대단지인데다 최고 39층 높이로 설계돼 랜드마크 효과도 기대된다.

 

전용면적 59㎡A 타입은 소형임에도 4베이(BAY) 판상형 구조를 선보이며, 팬트리, 드레스룸 등의 다양한 수납공간을 내놓는다. 틈새면적인 전용면적 46㎡, 75㎡ 타입도 선보여 수요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전용면적 84㎡ 역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4베이(BAY) 판상형 구조, 알파룸, 대형 드레스룸 등 최신 평면설계를 적용했다.

 

현대건설 홈 IoT 시스템 ‘하이오티(Hi-oT)’ 기술도 선보인다. 조명 및 난방 제어, 에너지 사용량 조회 등이 가능하며, 스마트폰으로 택배 조회, 엘리베이터 호출 등이 가능한 서비스도 예정돼 있다.

 

미세먼지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운 청정 시스템도 도입된다. 세대 내 헤파(HEPA) 필터 전열 교환기가 설치되며, 현관에 빌트인 클리너(유상옵션)가 제공되어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준다.

 

커뮤니티시설도 돋보인다.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 스포츠 공간과 도서관, 주민회의실, 실내놀이터 ‘H 아이숲’ 등이 꾸며져 입주민들의 여가 생활을 돕는다.

 

힐스테이트 부평이 들어서는 인천은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역으로 청약자격과 전매 제한 및 중도금 대출 보증 등의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점도 눈길을 끈다.

 

먼저 세대주 및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 통장 가입 후 12개월이 이상, 지역별 예치금 충족 시(인천시 전용면적 85㎡ 이하 250만원)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재당첨 제한이 없어 기존 주택 당첨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을 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 6개월 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금융 혜택으로 중도금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청약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접수할 수 있다. 이어 4월 2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13일~17일 모델하우스(부평구 경원대로 1184번길 24 위치)에서 당첨자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을 위해 청약 당첨자 및 당첨자 세대 구성원에 한해 최대 2명만 관람 가능하며, 계약시에는 당첨자 본인만 입장할 수 있다. 또한 마스크 미착용, 체온 측정시 37.3도 이상시 입장이 제한된다.

 

코리아이타임즈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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